[시골목사의 아침묵상] 부모는 그래도 되는 사람인줄 알았습니다(잠 23:25)
[시골목사의 아침묵상] 부모는 그래도 되는 사람인줄 알았습니다(잠 23:25)
  • 이동환 목사(여수원두막교회)
  • 승인 2019.05.20 11: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수원두막교회 이동환 목사/ 『시골목사의 아침묵상』&nbsp;<br>
▲여수원두막교회 이동환 목사/ 『시골목사의 아침묵상』

 

"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너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잠언 23:25)
 
세상에는 그래도 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무시를 해도 되는 사람도 없고 무시를 당해도 되는 사람도 없습니다. 무조건 양보해야 하는 사람도 없고 무조건 참아야 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만약 그것이 나의 부모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그러나 부모는 엄마, 아빠라는 이름으로 늘 그래도 되는 사람이었습니다. 나의 부모를 그래도 되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은 항상 나였습니다. 
 
하나님 주신 계명 중 사람 가에 지켜야할 첫번째 계명은 "네 부모를 공경하라." 입니다. 그럼에도 나에게 부모는 언제나 그래도 되는 사람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부모는 묵묵히 그래도 되는 사람이 되어 주십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창경궁로 18-1 401-51호(예관동, 비즈헬프)
  • 대표전화 : 010-7551-3091
  • 팩스 : 0540-284-309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지숙
  • 법인명 : 성경과삶이야기 <울림>
  • 제호 : 성경과삶이야기 <울림>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03
  • 등록일 : 2018-06-15
  • 발행일 : 2018-07-01
  • 발행인 : 윤지숙
  • 편집인 : 윤지숙
  • 성경과삶이야기 <울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성경과삶이야기 <울림>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oshuayoon72@hanmail.net
ND소프트